참가자 정보
월복
‘월복의 검은 정원’이라는 세계관를 통해,
위로와 치유의 감정을 그려나가는 일러스트레이터.
검은 식물과 작은 동물들이 머무는 정원은, 삶의 쉼표이자 내면을 들여다보는 곳이다. 일러스트를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을 전달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가벼운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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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은 반려묘와의 친밀한 시간을 그린 작품입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는 수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한 반려묘는 단순한 존재를 넘어 빛처럼 이어진 연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묵묵히 나눈 온기와 신뢰, 그리고 그 속의 고요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교감〉 관계의 깊이와 연결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