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낭만을 찾는 것이 제 모토입니다. 저는 그림을 통해 제가 발견한 그 따뜻한 시선들을 여러분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제 시선이 머문 자리에 여러분의 추억을 가만히 겹쳐보세요. 저의 시선(See)이 여러분의 경험(Do)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준비한 이 작품들이 여러분에게 잊고 있었던 기억을 소환하거나 새로운 내일을 꿈꾸게 하는 기분 좋은 시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낭만을 붙잡아 우리만의 이야기로 남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