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철 음식을 찾아 즐기듯, 저는 변화하는 계절의 빛을 포착하고 캔버스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상 속 풍경과 사물들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모습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