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반짝임과 감정의 순간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화면 안에 이야기와 상징을 담아 관람객이 각자의 감정과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작업을 선보입니다. 자체 브랜드 <MSG팩토리>를 통해 일러스트, 디자인,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페이퍼리듬>에서는 종이의 물성과 공간성을 살린 오브제 작업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