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 부산

참가자 디렉토리

한보나
작성자
hanibada
등록일
2024.02.26 22:16
조회수
115

참가자 정보

한보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마음에 아리는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댕댕이와 함께 시골에 살며 천천히 흘러가는 삶의 이야기들을 그림에 담아요.

그림을 보는 이가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좋겠습니다.

대표 작품

1. [엄마와 나]
[엄마와 나]는 ‘어릴적 기억’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그림 속의 바다는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자주 갔던 바다 입니다.
편안한 하늘과 구름, 모든 것을 품어줄 수 있는 어머니와 같은 모래
그리고 넓은 바다를 보며 잊지 못할 그리움과 편안함 그리고 사랑을 노래합니다.

2. [바람부는 석사천]
제가 살고 있는 춘천에는 강과 다양한 천이 있어요. 늘 반짝이는 강물을 만날 수 있지요.
그림에 등장하는 산책길은 석사천 산책길 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한 여름날이었는데, 유독 큰 수양버들이 아름다웠어요.
그날의 바람과 나무향기를 전합니다.

3. [풍이와 풀곰, 소양 2교]
춘천의 아름답고 흔한 5월의 풍경입니다.
강물을 끼고 도는 소양강 다리 밑을 반려견 풍이와 단짝 풀곰과 함께 걸었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느낀 편안한 강과 햇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었던 순간의 따뜻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