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명한 것들을 녹여내는 쿠만만 마켓입니다! 저희 쿠만만 마켓은 말로 녹여내기는 어려운 감정, 스쳐 지나가는 이름 붙이지 못한 일상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이 작업물들은 스티커와 문구 형태로 일상에 닿아 각자의 순간에 겹쳐지며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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