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공예방 × 아담스튜디오
고양이 모티브 핸드메이드 도자기 소품 브랜드 ‘간밤에 공예방’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냥돌, 멍돌, 햄돌’을 중심으로 키링, 펜꽂이, 소스볼 등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함께하는 ‘아담스튜디오’는 고양이와 거북이를 주제로 한 아기자기한 도자기 인형과 소품을 손으로 하나하나 빚어내며, 감성적인 연출 소품과 키링으로 소장욕을 자극합니다.
두 브랜드는 작은 손끝에서 정성스럽게 완성된 핸드메이드 도자기의 따뜻함과 귀여움을 한자리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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