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주촌면 망덕리 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토기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김해(가야)토박이 오리모양 토기이다.
토더기는 김해시 캐릭터로 서로의 다른 영역을 연결하고 번영을 가져온다고 믿었던 오리의 상징성을 현대의 의미로 재해석해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자는 의미를 담는다.
대표 작품
김해시 주촌면 망덕리 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토기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김해(가야)토박이 오리모양 토기이다.
토더기는 김해시 캐릭터로 서로의 다른 영역을 연결하고 번영을 가져온다고 믿었던 오리의 상징성을 현대의 의미로 재해석해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자는 의미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