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리리는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고양이 ‘리리’와 그 하루를 지켜보는 ‘말랑이’의 이야기입니다. 크게 웃기지 않아도, 대단한 사건이 없어도 괜히 마음이 말랑해지는 순간들. 지친 하루의 끝에서 조용히 옆에 와 앉는 고양이처럼, 말랑리리는 당신의 감정을 살짝 내려놓을 수 있는 작은 쉼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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