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타코야끼 트럭에서 태어난 타꼬와씨. 맹하고 바보 같아 보이는 인상이며 종종 눈치 없다는 말을 듣습니다. 늘 우당탕탕 사고를 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모든 일을 잘 헤쳐 나가는 씩씩하고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