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랑하는 소녀들의 소소한 일상을 캐릭터로 표현하는 일러스트 기반 브랜드입니다.
편안한 집에서의 시간, 작은 취미와 휴식, 그리고 일상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귀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중심으로 스티커, 엽서, 핀버튼, 모조지 인쇄물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캐릭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