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정보
Bob & Gim _ Seaweed Art Studio
밥엔김 (Bob And Gim)은 ‘밥’과 ‘김’이라는 가장 일상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소재를 캐릭터로 재해석한 브랜드입니다. 한 끼의 따뜻함에서 출발한 이 세계에는 세 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바다 건너 한국에 온 김을 사랑하는 ‘밥’(Mr. Bob), 김공장을 지키는 장인 ‘김아저씨’, 그리고 김가루 속을 구르며 장난치는 자유로운 영혼 ‘동그리(엔)’. 이들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밥엔김 캐릭터는 ‘밥 한 숟갈에 김 한 장’이라는 소박한 행복을 전하며,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족의 온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동시에 글로벌한 감각과 유쾌한 스토리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제품, 체험, 콘텐츠 어디에서든 살아 움직이는 밥엔김 캐릭터는 먹는 즐거움을 넘어 ‘느끼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SNS 1 : https://www.instagram.com/yummybobandgim/
SNS 2 : https://www.instagram.com/seaweed_art_studio/
SNS 3 : https://www.youtube.com/@bobandgim
밥엔김 캐릭터 굿즈는 ‘밥과 김’이라는 한국의 일상적인 식문화를 캐릭터로 재해석한 브랜드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단순한 디자인 상품을 넘어, 캐릭터가 가진 스토리와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대표 캐릭터인 ‘밥’(Mr. Bob), ‘김아저씨’, ‘동그리(엔)’는 각각 다른 성격과 이야기를 지닌 인물로, 김공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굿즈에 그대로 반영되어, 단순한 이미지 소비가 아닌 ‘이야기를 소유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주요 굿즈 라인업으로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한 스티커, 메모지, 마그넷(자석), 엽서 등이 있으며, 각 제품은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을 담아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가루 속을 구르는 동그리의 모습이나, 김아저씨의 장인 정신을 표현한 장면, 밥의 유쾌한 표정 등은 사용자에게 친근함과 재미를 전달합니다.
또한 밥엔김 굿즈는 단순한 소품을 넘어 브랜드 경험의 확장 도구로 기능합니다. 식품 브랜드와 캐릭터를 연결하여, 소비자가 제품을 넘어 캐릭터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향후에는 키링, 인형, 패키지 연계 상품,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IP 기반의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과 콘텐츠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밥엔김 캐릭터 굿즈는 ‘먹는 즐거움’에서 ‘느끼는 즐거움’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