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스페이스는 '작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의 온도'를 주제로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과 감정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드로잉을 기반으로 계절의 풍경과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비스페이스만의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활용해 스티커, 떡메모지, 마스킹테이프, 키스컷테이프 등 다양한 문구 굿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스탬프 또한 직접 디자인한 도안을 바탕으로 시기별 테마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