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툰은 실제 초등학생 아이의 그림과 상상력에서 시작된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아이의 자유로운 감정 표현과 일상 속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엄마의 시선에서 색감과 분위기를 재해석해따뜻한 파스텔톤의 일러스트와 굿즈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춘기 직전 아이의 솔직한 감정,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순간들,
그리고 가족 사이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누구나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캐릭터 콘텐츠와 일러스트 작업을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시·굿즈·스토리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냐냐’의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